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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부의날 기념식, 축사하는 '성장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2019-05-27 11:22:03 부부사랑  
[모동신 기자] 제25주년 세계부부의날(5.21) 및 부부의날 국가기념일 제정 12주년 기념식이 15일 오전 국히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행사를 함께 주최한 성장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서울 용산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부부는 인생의 긴 여행길에서 척 번째 후원자이자 동지라고 생각한다.”면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부가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으면 충분히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부부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권재도 목사 부부가 세계 최초로 경남창원에서 부부의 날을 주창 및 제1회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나라 ‘부부의 날’로 지정 계기는 2003년 이주영 의원이 부부의 날 국가기념일제정 국회청원하여 12월 18일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시작되었고, 2007년 5월 2일 대통령공포(제20045호)되면서 공식 국가기념일이 되었다.

2019년 전국 부부의 날 기념행사‘는 5월 16일 국회 기념식을 비롯해 5.11 부산광역시 여성가족국 부부의날 기념행사, 5.15 창원시 부부의날 기념행사, 5월 21일 하동군 부부의날 기념행사, 5.21 부산사회체육센터 주최 부부축제, 5.21 원주시 여성가족과 주최 제18회 원주부부축제, 5.18 청주시 부부의날, 5.21 상주부부의날위원회 주최 상주 부부축제, 5.21 세계부부의날경주위원회 주최 경주부부축제 등이 이미 개최되었거나 개최될 예정이다.

이외 서울시 도동구 등 약 15개 구청 등, 경기도 양평, 시흥, 의왕 등, 강원도 춘천, 속초, 등, 충남 아산, 공주 등, 전북 정읍 등, 광주광역시 동구청, 경남 진주, 남해, 거창, 산청, 의령 등, 세종시, 제주 등 80여 곳의 자체 기념행사가 개최 될 예정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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