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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전화(02-401-4111)" 개통안내
2022-09-15 09:31:26  

[보도자료 : "부부의전화" 개통 안내]

부부상담전문기관 [부부의전화(02-401-4111)]가 정식 개통됐다.

세계부부의날위원회(이사장 허일룡, 창시자&대표 권재도)는 산하에 [부부의전화]를 두어 어제(5일)부터 상담업무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의사소통*자녀교육*경제*성*취미*신앙생활 등, 부부 관련 각종 상담으로, 금주 중에 '114 안내전화'도 개통된다고 한다.

부부의전화 운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여 년 전인 2002년경 용산구 청파동 세계부부의날위원회 사무실에서 1~2년간 무료로 운영한 적이 있다. 상담업무는 거의 전적으로 대표인 권 목사가 맡았다.

그러다가 전국 각지로부터 쇄도해 오는 전화 상담으로 인해 편도선염이 악화되어 더이상 업무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여기에, 부부의날 국가기념일 제정 업무가 국회본회의를 정식 통과하고서도 정부부처인 행정자치부가 시행 주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미온적인 반응으로 인해 국무회의에 안건 상정을 하지 못하고 좌초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더이상 부부의전화 상담 업무를 볼 수 없었고,  전화번호만 살려놓은 채 휴지(休止) 기간이 무려 20여 년 이어졌다.

권 목사가 다시금 부부의전화 상담 업무에 적극 간여하게 된 것은, 편도선염이 호전되기도 했지만, 코로나 전염병 재확산 이후 가족 내 부부갈등이 한층 심화되고 부부이혼율이 급증하는 등의 이른바 "홈데믹(Homedic)"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

코로나 기간에 "돌싱글즈1,2,3", "결혼작사 이혼작곡1,2,3" 등의 이혼[재혼] TV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이혼전문변호사들이 늘어나는 것도 그 한 예라고-.

홈데믹이란, 가정을 뜻하는 'Home'과 전염병의 접미어 '-demic'의 합성어로, 코로나로 인한 가족갈등을 말한다. "2020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 때 처음 등장한 용어로, 'Domdemic(Dome+demic)', 혹은 'Famdemic(Family+demic)'이라고도 한다.

권 목사는, 부부의전화 운영의 전국화 및 활성화를 위해, 전국 각 지자체의 부부상담 전문 목회자 등을 중심으로 상담 업무를 분산하며, 상담 또한 부부의날운동 세계화 등을 위해 유료화(시간당 10만원)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부부의날위원회는 내년도를 "2023 세계부부의 해(추진위원장: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로 정하고, 내년 5월 21일 부부주일을 "세계부부주일"로 정하여 연합예배(추진위원장: 최성규 인천순복음교회 원로목사, 평신도대표: 두상달 장로)를 드리기로 지난 6월 30일 안양성문교회(원로목사 허일룡, 담임 윤노원)에서의 이사장 취임예배를 통해 밝혔다.

이에 앞서, 오는 10월에는 부부의날 발원지인 경남 창원시 도계동 도계부부시장 내에 부부의날공원을 조성하고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형물 제작비 등 총 2억원을 시에서 예산 확보했고, 현재 설계 중)

부부의날은 1995년 5월 21일 창원시 도계동에서 권 목사 부부에 의해 세계 최초로 시작되어 2007년 5월 2일 대통령령(제20045호)에 의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전국 1백여 지자체에서 관련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 되자!"는 뜻을 담고 있으며, 통상 남편은 아내에게 사랑과 정열의 표시로 '빨간장미'를, 아내는 남편에게 사랑과 존중의 뜻으로 '분홍장미'를 선물한다.(끝)

2022.9.13(화) 오후,

세계부부의날위원회
이사장 허 일 룡 원로목사, 창시자&대표 권재도 목사 (
010 2586 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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